하지만 너무 억지 내용이 많음. 대표적인 게 장군 살인이랑 꿀벌 살인이랑 청어 살인. 한치의 오차도 없이 진행시켜야 하는 살인을 너무 운에 맡겨 버렸음. 성공했으니 망정이지 실패했다면 그대로 끝이었음. 그리고 치안판사 살인도 너무 허술했음. 동요에 맞춰 줄거리를 고안하다 보니 생긴 무리수라고 보여짐
익명(59.14)2020-06-10 12:59
사실 이 작품에 나오는 대부분의 살인이 운에 맡기는 식임. 첫번째 살인이나 수면제 살인도 모든 사람이 긴장의 극에 달해 있어 상대방의 일거수 일투족에 촉각을 곤두새우는 불가능한 상황에서 기회를 봐서 눈치껏 실행했다 뭐 그런 식이라서
트릭도 트릭인데 크리스티는 심리묘사 오짐 섬 분위기도 ㅆㅅㅌㅊ
마이클 로보텀 읽으면 이제 2개로 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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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도일이 장르문학에 가깝다면 크리스티는 순문학에 가까운듯 아닌가?
이제 애거서 크리스티 80권 전집 독파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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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오래된 책이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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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심 고리키
셋이 친했음. 체호프 죽었을 때 2명이 매우 슬퍼했지
책장 위쪽에 비었던데,,, 80권 자리더라...
영화 아이덴티티 원작 맞나요?
고것은 잘 모르겠어요...
트릭은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그런데 옛날 소설인거 감안하면 이해되고 인물 묘사가 진짜 좋음
하지만 너무 억지 내용이 많음. 대표적인 게 장군 살인이랑 꿀벌 살인이랑 청어 살인. 한치의 오차도 없이 진행시켜야 하는 살인을 너무 운에 맡겨 버렸음. 성공했으니 망정이지 실패했다면 그대로 끝이었음. 그리고 치안판사 살인도 너무 허술했음. 동요에 맞춰 줄거리를 고안하다 보니 생긴 무리수라고 보여짐
사실 이 작품에 나오는 대부분의 살인이 운에 맡기는 식임. 첫번째 살인이나 수면제 살인도 모든 사람이 긴장의 극에 달해 있어 상대방의 일거수 일투족에 촉각을 곤두새우는 불가능한 상황에서 기회를 봐서 눈치껏 실행했다 뭐 그런 식이라서
맞말추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