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설픈 맛에 보는거지 뭐. 난 영화 때문인진 몰라도 나일강의 죽음이 좋았음. 이것도 추억보정인가
나일강은 무난하니 읽을 맛 있던데
왜 ㅋㅋㅋ 이 작품의 진가는 연쇄살인마의 범죄 패턴 분석에 있는 건데. 만약 그 패턴이 어긋났다면 그 이유는...? 하는 심리 게임이 일품인 작품임
어설픈 맛에 보는거지 뭐. 난 영화 때문인진 몰라도 나일강의 죽음이 좋았음. 이것도 추억보정인가
나일강은 무난하니 읽을 맛 있던데
왜 ㅋㅋㅋ 이 작품의 진가는 연쇄살인마의 범죄 패턴 분석에 있는 건데. 만약 그 패턴이 어긋났다면 그 이유는...? 하는 심리 게임이 일품인 작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