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갤에 부정적 댓글이 많아서 고민했는데나는 남자지만 공감가는 내용이 많던데내기 이상한건가ㅋㅋㅋ아직 다 읽지는 못하고 학창시절 읽고있음ㅇㅇ대한민국에서 여자로 산다는거 참 힘든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사실 세련되거나 흡입력이 깊다기보다 뭔가 르포 같은거지 현실 고발
82년생이 보고 공감하면 모르겠는데 90년대생이 그거보고 공감한다느니 개지랄해서 문제 개씨발련들 00년대에 학창시절 보낸 놈들은 알겠지만 늘 남자들은 역차별 받고 온갖 특혜와 편애는 여자들이 받아옴.
ㄴ 학교에선 90은 커녕 82년생도 아무 차별 없지. 말귀 못 알아듣고 헛소리하네. 학교는 72년생도 아무 차별 없는 곳임
ㄴ 뭔 개소리지 미친새끼신가
수련회 때 같은 돈 내고 왔는데 좋은 숙소는 여자애들 차지. 야외활동때 휴식시간은 항상 여자애들에게 우선권. 같은 잘못을 저질러도 다른 체벌. 남자애랑 여자애가 싸우면 남자가 여잘 때리냐고 늘 남자애를 나무람.
221/시발 기만자네. 남중 남고나와서 그런거 몰라 개색갸
원래 사람은 자기가 당한 것만 기억하게 돼 있음. 나도 젊은 세대인데 좆같은 기억 많구만 자기 일 아니라고 말 존나 함부로 하는 새끼들 참 많어.
이젠 인터넷 글에서 '나는 남자지만' 이라는 문장 들어가면 잘 안믿게 된다..
군대만가도 여군년들은 무거운 거 절대로 안들자너 시발련들 ㅋ
여경년들은 사무실에서 sns하다가 승진ㅋ 노숙자 옷 덮어줬다고 승진ㅋ 남자경찰은 배에 칼빵 맞아도 뉴스도 안남
사실을 지적한게 문제가아님..불공평하다고 징징대는게 문제임. 그렇다고 이 소설주인공 김지영이 이런 현실을 타파하고자 노력조차안함. 그냥 현실에 순응하고 안주해버림. 애봐줄사람이없으니까 그냔 회사그만둬버리고 . 그럼 모든 옛 80년대 이전생들 여자가 그렇게 살았냐 하면 그것도 아님. 김지영이 대한민국 모든여자를 대변하는듯한 그런 태도자체가 역겨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