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읽으면 남는 게 없는 소설 같음.
어려우면 폼만 잡고 알맹이는 없는 소설 같음.
권위를 무시하려 하지만 그래서 권위에 집착함.
소설 줄 세우기 못해서 안달임. 비교질 심함.
어떻게든 자기 취향을 권력으로 만드려 함.
읽은 소설 얼마 안 됨.
친구 없음. 그 이유가 성격 탓인 걸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