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에서 일어서서

지금 90쪽까지 읽었는데 꿀잼이다. 주제 사라마구 작품을 처음 읽어서 처음에 어떤 스타일인지 잘몰랐는데 소설과 메타픽셕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는 것 같음.


이 작가가 대중적으로 명성을 알린 눈먼자들의 도시는 안봤는데 이 소설은 맘에드네 다 보고 리뷰나 써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