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전자책이란 개념이 생김


출판사끼리 플랫폼 난립


몇개의 출판사가 불편함을 줄인다는 명분으로
한국이퍼브를 이용하여 크레마로 뭉침


크레마로 뭉치는 출판사가 늘고 전용 전자책단말기도 생김


시간이 지나며 통합플랫폼인 크레마가 단점이 누적됨


몇몇 출판사가 크레마보다 잘나가기 시작함
( 애플기기 보급과 리디북스의 등장,
안드로이드 시장에서 밀리의서재 약진
공공전자도서관 공급자사업에서
교보문고가 크레마를 이기고 독점공급권을 획득함)


한국이퍼브의 수익성이 악화되면서 크레마 지원하던 알라딘 예스24도 각자도생 시작


크레마에 크게 의존하던 반디앤루니스가
전자책시장에서 발을 빼고 한국이퍼브가 부도나며 크레마가 해체됨
(현재상황,
반디에서 전자책 산 놈들은 꼭 기한내에 알라딘 이관신청 넣어라. 이번달 15일까지였던걸루 아는데)


ㄹㅇ루다가 삼국지연의 딱 펼치면 나오는
"천하의 대세란 나눠지면 다시 합쳐지고, 합쳐지면 다시 나눠진다" 는 말을 한국 전자책 시장 보면 알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