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와벌, 까라마는 워낙 유명해서 그런가 의무감에 시작했다가


너무나 꿀잼이라 빠져들었었는데,


백치, 악령은 의무감도 안들어서 사놓고 묵혀놓는 중.....


뭔가 계기가 있어야 시작할 거같은데, 도끼전문가들아 영업좀 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