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사마의에선 삶의 지향점을 의의동망이라고 표현하더라
주군의 유조를 받아 끊임없이 북벌에 도전하는 제갈량의 절개를 그리 빗대기도 하고
사마의는 죽음을 맞이하면서 자신의 의의동망은 인심이었음을 깨닫고, 그렇게 드라마는 끝이 남
이 드라마를 정주행만 세 번 했는데, 볼 때마다 나에게 어떤 것이 의의동망인지 자문해보았지만 답이 나오질 않더라
혹 이와 관련해서 깨침을 줄 수 있는 책이 있다면, 장르 딱히 가리지 않으니 추천 부탁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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