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이 엄청 구리다는 평이 많음. 그런데 독일어로 쓰여진 책은 원래 다 알아먹기 힘들다는 걸 감안하면, 사람들이 엄살을 부리는 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듦
직접 읽어본 사람의 평은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