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이 엄청 구리다는 평이 많음. 그런데 독일어로 쓰여진 책은 원래 다 알아먹기 힘들다는 걸 감안하면, 사람들이 엄살을 부리는 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듦 직접 읽어본 사람의 평은 어떰?
무플이 안쓰러워(?) 덧글달음; 읽어보진 않았는데 번역이 좋아봤자 의미가 없지 1권만 딸랑 나오고 기약도 없는 물건인데 ㅋㅋㅋ 가다머급도 아니라 '언젠가는...'할수도 없을 것 같고.
댓글 ㄱㅅ ㅠㅠ 그래도 1권만이라도 읽고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