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산사 멍청한 년.

캐틀린 쌍년.....


독갤에 어울리는 지극히 한1남스러운 감상이다.

암튼 대하 소설 + 판타지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읽어볼 만한 책임.

등장인물등 개많은데 서사에 묶여서 소모되기만 하는 캐릭터가 하나도 안 보이는 게 놀라울 지경.

다들 츄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