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올라온 글인 "헬페미니스트 선언의 저자 윤김지영(?)의 글"
이거 제가 올린 게 아닙니다.
'작은언덕'이 뭐라고 아예 제 닉을 쓰는 사람이 나타났군요. 킁..
새로 고닉을 파야겠습니다. 그전에 별 생각 없이 닉을 만들고
고정닉을 안해놨더니 나중에 고정닉이 안되더군요.
이젠 그 닉을 만들 때와 또 다른 길에 서 있으니, 그 닉을 벗을 때도 되었구요..
앞으로 디시에 '작은언덕' 이름으로 올라오는 건 제 글이나 댓글이 아닐 겁니다.
그럼 이만 총총...
p.s
도서갤러리 시절부터 쭉 지켜봤지만, 책 좋아하는 순진한 어린애들을 놀려먹으면서
쾌락을 즐기는 인간 쓰레기 정신병자들이 있습니다.
여기 오는 분들 중에 스스로 귀가 얇거나 순진한 편이라고 느끼는 분이라면 조심하기 바랍니다.
가끔씩 테마를 바꿔가며 장난질을 하는데, 요새는 페미니즘 테마를 쓰더군요.
병신에게 먹이를 주지 마세요.
쇠뿔도 단김에 뺀다고, 새로 고정닉을 팠습니다. 이제 저는 <작은언덕>을 벗고, <꿀생강>을 입었습니다. 요새 책글은 안올리지만 꾸준히 책은 읽고 있어요. 요새 꿀생강을 맛있게 먹고 있어 이렇게 정했습니다 ^^
아재냄새가 풀풀나지만 좋은 분
아래 작은언덕 갤로그 가니까 아이디도 baka네요 ㅋㅋ 이제부터 반고닉은 갤로그를 봐야하나
띠용~
지잡
작은꼬추는 내가 도갤때부터 쭉 지켜봤는데 머리나쁜거 빼고능 괜찮은 친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