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은 물론이거니와



그 단편이 실린 소설집을 출간한 출판사도 그 사실을 몰랐었음



출판사에 어떤 고딩이 교수님한테 팬레터를 보낸 후에야 알게 됐음



EBS가 거의 깡패임 ㅇㅇ



그 시험이랑 공부 목적으로 실는 거는 저작권 회피 가능



단 검증된 기관에 한에서임



참고로 실린 작품은 박성원의 댈러웨이의 창이다



댈러웨이라는 가상의 사진 작가를 바탕으로 쓴 소설이니 관심있으면 찾아보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