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서 똑같은 정보의 문장이 자폐적으로 느껴질 만큼 수없이 나오는데 어떻게 생각함?
(내가 읽은 번역본이 이상한 건가?)
기본적으로 의식의 흐름 대로 서술된 작품이라 수용 가능한 부분이긴 해도 읽으면서 좀 과하다 느껴짐
그래도 좋은 작품이라는 사실은 변치 않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