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랑티에 이모라는 사람 실제로 옆에 있었으면 입 닥치고 있으라 하고 싶다.원래 오지랖 극혐하는데 글로만 봐도 개열받음그와중에 잘못없는데 안타까운 쥘리에트.등장인물들 관계나 심리가 복잡미묘한데 어릴 때 지경사 축약본으로 읽었을 때랑 다르게 알리사가 좋게 보이지는 않음
원래 속터지는 소설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