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이 초록의 흙은 B.밸런타인의 초록의 여인들, 즉 아름다운 초록의 비너스와 초록의 욕정적인 에메랄드와 스나이더의 초록의 흙이다.
스나이더는 초록의 흙을 달의 수은에 공급하면 다이애나가 그 힘으로 아이를 낳는다고 했고, 리플리는 그 과정이 시작될 때 초록의 흙에서 초록 사자가 나온다고 했다.
이 흙의 정기는 폰타누스가 그의 더러운 물질을 삭이는 불이고, 태양과 달이 몸을 씻는 아기들의 피며,
리플리가 말하기를, 불결한 초록 사자가 태양과 달의 색을 흡수하는 수단이고, 메데아가 두 뱀 위에 붓는 수프이고,
필라레테스가 말하기를, 세속의 태양과 일곱 독수리의 수은을 달일 때 중간 물질로 쓰는 비너스인데, 그 속에 수은을 단독으로 삭이면 철학의 은과 금이 나온다.
또한 그라시우스가 그 속에서 젖은 방식으로 처리하면 4원소가 여러 단계를 거쳐 모두 수은이 된다고 마한 에센스다.
그라시우스에 따르면 이 수은은 금과 수은으로 분리되고, 그 에센스로 매개하면 틀림없이 다시 결합해서 제3의 물질이 된다고 한다.
수은도 내가 아는 수은은 아닐 거 같은데
그냥 세계관하나 다시 짠다고생각하고보면 편한것같은데 여기에 진실규명하면 진짜 머리아파짐 그냥 어 저기서는 그렇게 가는구나 재밌는설정으로 짯네하고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