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인데 나한텐 수도사들이 신학적 대립하는게 너무 어려웠다.
대강 이해는 가는데 그 내용이 너무 길고 따분했음.
그외 전체적인 분위기, 나름의 사건 흐름, 말하고자 하는 바는 좋았어
지네끼리 싸우고 자기들주장 우기고 하는게 요즘세상 보는거 같기도 하고
"지난날의 장미는 이제 그 이름 뿐, 우리에게 남는 것은 덧없는 이름 뿐"
명작인데 나한텐 수도사들이 신학적 대립하는게 너무 어려웠다.
대강 이해는 가는데 그 내용이 너무 길고 따분했음.
그외 전체적인 분위기, 나름의 사건 흐름, 말하고자 하는 바는 좋았어
지네끼리 싸우고 자기들주장 우기고 하는게 요즘세상 보는거 같기도 하고
"지난날의 장미는 이제 그 이름 뿐, 우리에게 남는 것은 덧없는 이름 뿐"
전 첨에 이해안돼서 두 번 읽었는데 재밌더라구요 ㅎㅎ 추리물 별로 안 좋아하는데 좋았늠
졸잼 소설
고딩때 윤리쌤도 이거 읽고 어렵다고 햇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