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인데 나한텐 수도사들이 신학적 대립하는게 너무 어려웠다.


대강 이해는 가는데 그 내용이 너무 길고 따분했음.


그외 전체적인 분위기, 나름의 사건 흐름, 말하고자 하는 바는 좋았어


지네끼리 싸우고 자기들주장 우기고 하는게 요즘세상 보는거 같기도 하고



"지난날의 장미는 이제 그 이름 뿐, 우리에게 남는 것은 덧없는 이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