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 차별 문제가 계속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가 중단됬다고 한다.
https://www.zdnet.co.kr/view/?no=20200611090704
1937년 마가렛 미첼에게 미국 도서 판매 협회상과 퓰리처를 안겨준 동명의 문학작품으로 만든 영화가 사실상 서비스에서 퇴출된것인데, 이제 곧 원작에도 불똥이 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든다. 어쩌면 지금이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접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일지도 모르겠다.
헐
미쳤나
진짜 이런 거 보면 ㅈㄴ 이해가 안된다 - dc App
근데 저작품자체가 지금보면 인종차별주의문제가 커서 욕 존나 하긴하는데 결국 이러네
이제시대에 진정으로 사라져야할 적폐는 PC주의다
비판으로 너덜하게 만들지 왜 검열을 하냐
그 시대의 민낯을 볼 수 있으니 남겨놔야지...
아예 중단시킨 건 아니고, 뭐 설명 추가해서 다시 올린다더라
코멘터리 추가하는 방안이 유력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