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작품집 읽는데

요새 젊은 작가들 작품보면서 경향도 보고

아 이런 사람이 요새 한국에서 작가하는 구나 하며 문학계도 알게되고

사실 좋은건 작품마다 평이 4쪽분량으로 있음. 개꿀...

평론가나 다른 문인들이 4쪽 분량으로 평한걸 본다는게 ㅎㅎ

문학지들도 모든 작품이 평이 있는게 아니라 불만이었는데 좋은듯.


2017 젊은작가상 대상 임현 고두 봤는데

진짜 진짜 좋았다.

중년 윤리교사의 뻔뻔한 자기 변명이 그럴듯한 글과 논리로 포장되어 독자를 설득하려 하는데

진짜 잘 쓰더라.

매우 좋았음 물론 개인적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