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정권에 의해서 작품이 검열받는 것을 보고 싶지 않았던 게 아닐까.
최인훈의 스타일은 초기에는 관념소설을 주로 쓰고 중기에서 환상소설,풍자소설 쪽으로 넘어가는데.
이런 풍자적 요소들은 당시 정권의 마음에 들지 않았을 확률이 높으니까.
특히 70년대 이후로부터 검열이 더 강화되었기도 하고.
그래서 70년대 이후로는 주로 토속적인 소재로 희곡을 쓰면서 정부의 눈 밖에 나지 않도록 노력했던 것 같음.
물론 이건 내 뇌피셜.
최인훈의 스타일은 초기에는 관념소설을 주로 쓰고 중기에서 환상소설,풍자소설 쪽으로 넘어가는데.
이런 풍자적 요소들은 당시 정권의 마음에 들지 않았을 확률이 높으니까.
특히 70년대 이후로부터 검열이 더 강화되었기도 하고.
그래서 70년대 이후로는 주로 토속적인 소재로 희곡을 쓰면서 정부의 눈 밖에 나지 않도록 노력했던 것 같음.
물론 이건 내 뇌피셜.
안정적인 직장 - 교수 생활을 하게 되니까 창작보다는 가르침.
그것도 맞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