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와 앨프레드의 상호혐오와 동질성은 정말 전설이다..
이거야말로 진정한 유전 아니냐? 그걸 또 스토리텔링으로
지리게 묘사한 조너선 프랜즌은 진짜 전설이다...
아직 500페이지나 남았다는 사실에 가슴이 웅장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