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유의 분위기가 있던데. 다 읽었지만 번역은 잘 몰루겠네요.
차피 문동 곰 사서 상관 없음 ㅎ
https://literarytranslationinkorea.blogspot.com/search?q=%ED%8F%AC%ED%81%AC%EB%84%88밑으로 내리면 나오니까 참고하길.
맞음. 현대문학 단편선에서 하창수가 손댄 헤밍웨이, 피츠제럴드, 포크너 전부 황당한 역본이라고 지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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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피 문동 곰 사서 상관 없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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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으로 내리면 나오니까 참고하길.
맞음. 현대문학 단편선에서 하창수가 손댄 헤밍웨이, 피츠제럴드, 포크너 전부 황당한 역본이라고 지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