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기(에로스)를 잘 다스려서 슬기롭게 살아가는 자나 , 나중에 자신을 반성하고 올바른 삶을 살아가는 인물을 소설에서 예를 들어보아라
라는 과제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생각이 안나요 책을 잘 안읽어서 ㅠㅠ
도와주시면 좋겠습니다 ㅠㅠ
광기(에로스)를 잘 다스려서 슬기롭게 살아가는 자나 , 나중에 자신을 반성하고 올바른 삶을 살아가는 인물을 소설에서 예를 들어보아라
라는 과제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생각이 안나요 책을 잘 안읽어서 ㅠㅠ
도와주시면 좋겠습니다 ㅠㅠ
광기(에로스)를 잘 다스려서 슬기롭게 살아가는 자나 , 나중에 자신을 반성하고 올바른 삶을 살아가는 인물을 소설에서 예를 들어보아라
존나 어렵네 씹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지금 이거 9시 부터 잡고 있는데 모르겠어요 ㅠㅠ
요즘 읽었던게 파리의 노트르담이나 죄와벌 악령 장미의이름처럼 광기가 폭발하는 장편소설들이라서 생각나는게 없네 아 ㅋㅋㅋㅋ
되블린 - 베를린 알렉산더 광장
읽는 사람 입장에선 광기가 폭발하는게 개꿀잼인데 교슈님이 너무 어려운걸 내주시는구만
광기를 절제하는걸 읽고 싶으면 종교계 사람이 쓴 에세이를 읽어야지 소설을 왜읽음
그러게요 저도 잘 모르겠어요 ㅠㅠ
자신을 반성하고 올바른 삶을 살아가는 인물 ㅡ "레미제라블"의 장발장....?
후자는 네흘류도프 군
전자는 이스마엘 정도,,
이스마엘이 어디 나오는 인물인가요?
롤리타의 험버거도 어떻게 보면 속죄하는 사람이긴 한데 속죄하는 삶을 사는 사람은 아니라 애매하네
최인훈의 서유기에 나오는 독고준
화씨 451? ㅎㅎ
근데 막상 고전문학에서 슬기롭고 반성해서 올바르게 사는 인간들이 있냐고 생각하니 마땅치가 않네. 읽었던 작품들은 애매모호함은 있어도 교수가 원하는 것처럼 깔끔한 인생은 없었던듯
딱히 고전은 아니라도 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