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리, 조정래. 김훈, 박완서, 이문열, 황석영, 이은상(동의보감)


난쏘공 조세희도 있네


딱. 이 분들 책 말고는 읽을게 없지.




악서는 무익하기만 한 것이 아니라 단연코 유해하다

  - 쇼펜하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