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새 소설의 기술, 커튼, 배신당한 유언들 차례로 읽는 중인데
라블레, 스턴, 조이스, 곰브로비치, 루슈디 같은 소설들은 물론 관심 1도 없던 스트라빈스키도 끌린다
예술론에 치중한 커튼은 좀 덜했는데 대놓고 자기 입맛 드러내는 배신당한 유언들은 영업질 그 자체;
요 며칠새 소설의 기술, 커튼, 배신당한 유언들 차례로 읽는 중인데
라블레, 스턴, 조이스, 곰브로비치, 루슈디 같은 소설들은 물론 관심 1도 없던 스트라빈스키도 끌린다
예술론에 치중한 커튼은 좀 덜했는데 대놓고 자기 입맛 드러내는 배신당한 유언들은 영업질 그 자체;
ㄹㅇ 쿤데라 십새기때문에 몽유병자들 지름
굿초이스
하지만 전부 띵작가들이니 꼭 읽어야하는걸??
딱 말해라 몽유병자들 재밌냐
개꿀잼이라니께
브로흐는 믿고 보는 작가임 ㄹㅇ
베르길리우스의 죽음이 더 재밌어 보임.
참존가 읽기 전에 읽어야겠다
스트라빈스키는작곡가아님뇨?
현음 종종 듣는데 그간 스트라빈스키는 안들었음
클덕이라 클래식 얘기 나올 때 반갑더라
이 아조씨 각잡고 클래식 에세이 한편 써줬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