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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이-체호프

체호프는 똘이가 문학이 할 수 있는 모든 업적을 이루었다고 극찬. 처음에는 사상도 동의했는데 사할린 여행을 기점으로 똘이 사상에 거부감을 느낌. 허나 사이가 나빠지진 않았음

똘이도 체호프를 좋아해서 그를 세계 최고의 단편 작가라고 극찬함. 그가 죽었을 때 매우 슬퍼했다고 함.


체호프-고리키

고리키는 체호프의 바냐 아저씨를 보고 극찬하며 친하게 지냄. 체호프도 고리키 좋아해서 나중에 고리키가 반체제 혐의로 노문학 아카데미에서 퇴출되니까 의리 있게 자기도 사퇴함.


똘이-고리키

이건 모르겠음. 고리키는 그를 러시아의 영웅이라며 극찬하긴 했음.


역시 체호프가 갓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