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의 수학, 과학때문에 그쪽 분야의 더 재밌고 깊은 책 못읽는 경우가 많음.

교양서, 개론서 기준으로 인문, 사회, 역사책은 누구나 시간만 투자하면 츄라이 가능한 부분인데

정말 문과마인드, 수학, 과학 아주 모르는 갤러들 (소위 문과수학조차 포기한)의 경우는

교양서, 개론서 수준 경제, 수학, 과학 도서를 시도조차 못하는 경우가 많음.


물론 '철학'은 예외임... 철학은 너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