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문과 식스펜스라는 소설을 썼는데
마지막 문단에 이상한 내용을 붙여놨음
그래서 한림원 심사위원들이 그걸 읽고
아니 이게 무슨 뜬금없는 개소리지라고 서로 토론을 한거임
그래서 난 결론이 이런 이상한 문장으로 마무리를 내는 소설가에게 상을 줄 수가 없다
자기들이 이해를 못해서 기분이 나쁘다 이거임
얘가 문과 식스펜스라는 소설을 썼는데
마지막 문단에 이상한 내용을 붙여놨음
그래서 한림원 심사위원들이 그걸 읽고
아니 이게 무슨 뜬금없는 개소리지라고 서로 토론을 한거임
그래서 난 결론이 이런 이상한 문장으로 마무리를 내는 소설가에게 상을 줄 수가 없다
자기들이 이해를 못해서 기분이 나쁘다 이거임
ㅜ
그거보다는 2급 작가라 그런게 아닐까?
달과 6펜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