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코로나 최전선에 있는 도시라 나가질 못하니 ㅈ같다

카페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케잌 하나 시켜놓고 갬성 터지는 독서를 즐기고 싶다

갬성 넘치는 카페 독서를 위해 구입한 갬성 가득한 표지의 책들이 울고 있다고...

책 이야기 : 요즘 같이 더운날에 서늘하고 차가운 분위기의 남한산성을 읽어보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