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만 생각했었는데 열린에서도 나온게 있네
역자 이력이 흥미롭다 고대 물리학과 나왔는데 석박사 연영 전공하고 지금 상명대 연극과 교수라네 독일에서 박사 받은 사람이던데 괜찮으려나.. 그냥 민음 가는게 나음? 읽어본 사람 있으면 얘기 좀 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