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스를 보자
만약 뿡뿡이 조이스의 작품은 그냥 또라이가 썼다고 생각들 정도로 정삼범주의 책이 아니다
보통사람처럼 정상적인 시각으로 놀고 먹고 일했다면 율리시스 같은 책을 썼을까?
내 생각엔 전혀 그러지 않았을것이다
작가는 정상인이 이해 못 할 시각과 그 시각을 표출하는 행동을 지니는 게 국룰이고 일반인은 이를 어느정도 이해해야한다
뿡뿡이 애청자로써 스캇을 좋아하는 행위는 작품을 쓰기위한 간단한 예열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스캇쟁이 핀천을 읽자
- dc official App
ㅅㅂ ㅋㅋㅋ 이제 조이스 하면 그것밖에 생각안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