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열 사람의 아들 좋아하는 사람은 무조건 읽어라 플롯이 약간 비슷함 진짜 대중성도 있어서 휙휙 넘어가면서 내용도 진중하고 달과 6펜스 이후로 이렇게 꿀잼인 소설 오랫만이다. 데미안보다 재미있음
사람의 아들이랑 비슷한 플롯?
예수랑 맞서는 아하스페르츠랑 부처에 맞서는 싯다르타가 약간 구도가 비슷함. 주인공이 민요섭처럼 지식욕이 있기도 하고
바주데바가 기억에 남는다
존나 옛날얘기 읽는것처럼 재밌게 훅훅 읽힘 거기다 깨달음까지ㄷㄷ
개인적으론 데미안보다 훨 나았음
헐 봐야겠네
번역 어디껄로 봤음?
민음
데미안 / 싯다르타 / 수레바퀴 아래서 핵꿀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