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그것은 이미 『정영문』이 해결했다.
[일반] 한국 문학의 보편성?
어떤작위의세계(rlaxogml03)
2020-06-12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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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문일줄 알고 있었다 ㅋㅋ
차애는 누구?
양선형? 민병훈?
이 페이지의 어떤 대목에서 니가 말한 보편성을 읽으면 되는 거임? 너만 알지 말고 같이 좀 아는 게 어때?
카버에 대해 들어본 바가 없는 호보는 부터 찬찬히 읽어 봐라
이 페이지만 가지고는 호보가 뭔지부터 모르겠는데. 김춘수의 꽃 같은 개념인 거임? 내가 그를 호보라고 불러주자 그는 내게 와서 호보가 되었다 뭐 그런?
그렇다기 보단 창작의 보편성에 대해 얘기하는 부분이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