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소설이 아니라 철학 정보글을 쓰는 사람이지만
나에게 읽기 힘들다, 뭔 말인지 모르겠다, 현학적이라고 하는 사람이 많아

쉽게 고치려고 하지만 얼마 안돼 어느 정도에 다다르면 정말 한계에 다다라서 이 용어는 꼭 써야만 이걸 설명할 것 같다고 생각하는 때가 오게 돼

나와 같이 현학적인 글을 썼다 다시 정상으로 되돌아온 사람 있어?
무슨 글쓰기 책을 읽으면 나아질 수 있을까?
움베르트 에코의 논문 잘쓰는 방법은 도움이 되었지만
이만큼 도움이 되는 책이 있었으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