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소설이 아니라 철학 정보글을 쓰는 사람이지만
나에게 읽기 힘들다, 뭔 말인지 모르겠다, 현학적이라고 하는 사람이 많아
쉽게 고치려고 하지만 얼마 안돼 어느 정도에 다다르면 정말 한계에 다다라서 이 용어는 꼭 써야만 이걸 설명할 것 같다고 생각하는 때가 오게 돼
나와 같이 현학적인 글을 썼다 다시 정상으로 되돌아온 사람 있어?
무슨 글쓰기 책을 읽으면 나아질 수 있을까?
움베르트 에코의 논문 잘쓰는 방법은 도움이 되었지만
이만큼 도움이 되는 책이 있었으면 해
나에게 읽기 힘들다, 뭔 말인지 모르겠다, 현학적이라고 하는 사람이 많아
쉽게 고치려고 하지만 얼마 안돼 어느 정도에 다다르면 정말 한계에 다다라서 이 용어는 꼭 써야만 이걸 설명할 것 같다고 생각하는 때가 오게 돼
나와 같이 현학적인 글을 썼다 다시 정상으로 되돌아온 사람 있어?
무슨 글쓰기 책을 읽으면 나아질 수 있을까?
움베르트 에코의 논문 잘쓰는 방법은 도움이 되었지만
이만큼 도움이 되는 책이 있었으면 해
철학 정보글은 글도 글이지만 독자의 경함에 따른 이해가 반드시 동반되어야 하는 것 아님? 글쓴이의 글을 모르니 이렇게 말하는 게 적합하지 않을 수도 있긴 한데..
유유에서 나온 동사의 맛 이란 책이 있음.. 가급적 능동태로 주어와 술어를 잇는 단문 연습을 해 보는 게 어떨까? 꼭 필요할 땐 복문을 쓰더라도..
나 능동태 수동태 영어로밖에 모름ㅋㅋㅋㅋㅋ
쉽게 생각해 보면 김훈 문체를 떠올리면 됨..ㅎㅎ
축약 심플 글 쫙써놓고 최대한 다줄여
읽는 것 보다는 쓸 때 힘 빼는 연습을 해야 할 걸
철학글이라면 본인이 그 내용을 잘 이해하고 있지 못할 가능성이 큼 일단 지인에게 내용을 설명해 보고 이해를 하는지 알아봐라
이거 ㅆㄹㅇ임
현학적인 글의 문제점은 단순히 단어가 어렵다고해서 그렇게 까이는게아님... 글에서 진짜 스노비즘이 철철 흐르는 글들이 있음 그런걸 지양하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