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보단 영화 같은 영상물의 몫인 것 같음
오우삼 적벽이나 반지의 제왕 볼때마다 느낌
소설은 아기자기한 게 제맛
그러니까 의천도룡기2019 보라는 거지?
의천도룡기는 건곤대나이밖에 몰라요
그건 맞지 소설의 강점은 파고드는데 있으니
그러니까 의천도룡기2019 보라는 거지?
의천도룡기는 건곤대나이밖에 몰라요
그건 맞지 소설의 강점은 파고드는데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