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권짜리 두꺼운 책들사놓고 봐야지 봐야지 마음속에서만 되뇌이고 있다가어느날 굳게 결심하여 하루나 이틀정도 휴가내고 커피가 맛있는 카페에 가서 그동안 두꺼워서 바라보기만 했던 그 책의 첫 장을 딱 필 때 너무너무 행복하다\'안나 카레리나\'랑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는가\' \'악령\' 읽을 때 그랬음
너 여자냐? 이쁘냐? 그럼 만나자. 방명록 확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