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퇴근하고 방문을 열라하니 책이 쓰러져서 문을 막았음
문을 막은 책 뒤에도 책으로 꽉차있어서 문이 안열림
돌아가서 창문으로 드가려했는데, 나사로 고정되있음
창문 방충망 뜯고 들어가서 문열음....
그래서 책정리좀 하려했는데
담주에 할려고...ㅡ.ㅡ;;
문을 막은 책 뒤에도 책으로 꽉차있어서 문이 안열림
돌아가서 창문으로 드가려했는데, 나사로 고정되있음
창문 방충망 뜯고 들어가서 문열음....
그래서 책정리좀 하려했는데
담주에 할려고...ㅡ.ㅡ;;
ㅁㅊ ㅋㅋㅋㅋㅋ
장서의 괴로움이라는 책아니? 꼭 읽어봐..
방출하시죠
책쓰러져서 페이지들 접힐것을 생각하니 끔to the 직
이게 그 부흐하임의 책지옥인가 하는 그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