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한 책들은 리더기로 잘 읽힌다.
근데 800p~1000p 거대한 벽돌책이 전자책으로 나오면 전자책 기준으로 기본이 1200p~1400p라 진짜 못읽겠더라. 읽어도 읽어도 끝이 안나는 느낌임.벽돌책은 무조건 실물구매 추천.
구독서비스랑 전자도서관으로 라이트한 비문학&문학과 대중서적 빌려보고 종이책은 헤비한거 사면 됨.
반디앤루니스랑 11번가 사태보고 전자책파일은 웬만하면 구매안함 ㅋㅋ.. ㄹㅇ 망하면 노답이더라
특히 전자책 사면서 열린책들 세계문학 180권인가 그거 세트 끼고사면 문학 걱정은 몇 년동안은 없을거임. 세트로 사면 권당 1500원에 기계는 꽁짜로 받는 거나 다름없으니 강추함.
나 옛날에 사운드 샀는데 요즘 이거 사고싶어... 고장도 안 났는데 무슨 핑계로 새거 사나 생각중 ㅎㅎㅎ
크레마 카르타G 괜춘 한 이틀 충전안해도 배터리 쌩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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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들 중고로 사볼까. 당근마켓에서 2,3만원에 팔던데.
기계 중고로 사는건 신중히 해야됨. 배터리 조루나서 맛가기 직전인거 살지도 모름
킨들은 국산서점 이용불가능 할텐데,,, 한번 알아보셈
눈 많이 안피로함? 그게 제일 걱정이라 고민중
ㅇㅇ 크게 피로하지 않음. 불끄고 핸드폰 보는거랑 리더기 보는거 실험해봤는데 눈피로 확실히 덜함
하루에 10시간 봐도 하나도 피곤하진 않던데,, 뭐 개인마다 개인차가 있으니, 오프라인 서점 매장가면 전시해둔곳 많으니 한번 직접 보고 판단하는게 좋을듯
나는 개인적으로 벽돌책을 리더기로 봐야 좋더라고, 벽돌책 엄청 무거워서 손에 들고 보기 쉽지 않은 경우 많은데, 리더기로 보면 존나 가볍게 볼 수 있음 ㅎㅎ 그리고 리더기 좋은점이 구독형서비스 이용가능해서 좋더라고(물론 모바일도 가능) 한달에 싼곳은 5천원 비싼곳은 1만원만 주면 무제한 읽을 수 있어서 편함 ㅎㅎ
난 벽돌책은 독서대 위에 전공책보듯이 안보면 빡세더라.. 리더기로 몇개봤는데 이거 대체 언제끝나지 하고 계속 남은페이지수 세어보게 됨 ㅋㅋ...
맞아 리더기는 딱 중단편용 - dc App
이북? 국정원에 신고함
나도 카르타G로 바꾸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