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클라우드 시리즈
아르떼답게 300쪽의 책을 1만 8천원에 팔고 있지만
컬러 사진과 그림이 다량 삽입된 출판 블록버스터이자
생생한 기행문과 전기를 동시에 융합한 책이니
돈이 아깝지 않음.
을유 문화사의 현대 예술가 시리즈 이후
보물 같은 시리즈임...
단점은 도스토예프스키랑 톨스토이 사르트르가
출판 예정에 없음...
석영중씨의 '매핑 도스토예프스키'를 이 시리즈에
편입하고 싶은 마음도 든다....
스콧피츠제럴드랑 레이몬드 카버 사고
앞으로 나올 카프카랑 흄도 살 예정...
아르떼답게 300쪽의 책을 1만 8천원에 팔고 있지만
컬러 사진과 그림이 다량 삽입된 출판 블록버스터이자
생생한 기행문과 전기를 동시에 융합한 책이니
돈이 아깝지 않음.
을유 문화사의 현대 예술가 시리즈 이후
보물 같은 시리즈임...
단점은 도스토예프스키랑 톨스토이 사르트르가
출판 예정에 없음...
석영중씨의 '매핑 도스토예프스키'를 이 시리즈에
편입하고 싶은 마음도 든다....
스콧피츠제럴드랑 레이몬드 카버 사고
앞으로 나올 카프카랑 흄도 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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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별로, 예술가별로 복불복 있음 ㅋㅋ 근데 내 기준에선 다 좋았음
요거 예쁨.
이거 좋더라
어떤 책임?? 작가의 생과 세계관 대한 책이냐?
작가가 살던 곳으로 간 기행문에 작가의 삶을 돌아보는 전기?
오우쉣.. 개재밌어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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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림트 뭉크도 보셈 ㅋㅋ
베토벤 사서 아직 안읽었는데, 여튼 나도 저기책들중에 관심가는책 많아ㅛ음
저도 요즘 재밌게 보고 있는 시리즈입니다ㅎㅎ모차르트랑 푸치니 때는 없었는데 베토벤 편에는 중간중간에 qr코드도 있어서 음악 찾아서 듣는게 한결 수월하더라고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