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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미.
여성의 배꼽에 대한 철학적 탐구.
천천히 떨어지는 깃털.
스탈린이 도시 이름을 부하의 이름을 따서 지은 이유.
시한부 선고를 받았다는 거짓말.
자살하려다 살인자가 되는 여자.
머릿속에서만 존재하는 인형극.
우화와 현실의 뒤엉킴.
엽편적 구성.
쿤데라 입문. 성공적.
다음에 읽을 책-밀란 쿤데라-만남
여성의 배꼽에 대한 철학적 탐구.
천천히 떨어지는 깃털.
스탈린이 도시 이름을 부하의 이름을 따서 지은 이유.
시한부 선고를 받았다는 거짓말.
자살하려다 살인자가 되는 여자.
머릿속에서만 존재하는 인형극.
우화와 현실의 뒤엉킴.
엽편적 구성.
쿤데라 입문. 성공적.
다음에 읽을 책-밀란 쿤데라-만남
거꾸로 읽네 ㅋㅋ
그래서 여성의 배꼽에는 어떤 심오한 철학이 담겨 있음?
미개한 프남충들은 뚝뚝 끊긴 가지와 같지만 위대한 언냐들은 배꼽에서 자라나는 가지로 서로 연결돼서 인류 역사를 구성한다는 거야!
쿤데라 소설의 총체가 무의미가 아닐까 싶어.. 지금까지 떠들었던 썰은 무의미합니다... 뭐 그런... 만남은 주변부 예술에 흥미가 있으면 더 재밌어
ㅋㅋㅋㅋㅋ 나도 쿤데라 무의미로 입문했었는데 근데 농담 읽고 참존가 읽고 무의미 다시 보면 느낌이 또 많이 다르더라 - dc App
머릿속에만 존재하는 인형극 좀 꼴리는데 - dc App
와 난 입문이 무의미였음 더 안읽었을듯 ㅋㅋㅋ 내 입문은 삶은 다른곳에...
어렵던데, 삶은 다른 곳에
분위기에 취해 다읽음.. 무의미보단 그래도 쉽지않나
난 이거 존나 잼썼음 - dc App
감상탭으로
쿤데라 만남은 재밌음?
약간 본인 인생 마지막에서 덕질 회고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