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최초 선거로 당선된 좌파 대통령의 조카 아옌데..


경험에서 우러나온 이야기에 남미 특유의 마술적 리얼리즘..


재미있게 읽었다.. 백년의 고독하고 비슷한 느낌도 있고.. 


개인적으로는 우리나라 태백산맥하고 비슷하다는 느낌도 받았다... 좌우대립에.. 군부 쿠데타..


칠레라는 나라는 그저 우리나라하고 FTA 체결한 나라.. 지도상 특이하게 길죽한 나라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그나라 국민들도 삶을 치열하게 살고 있구나  생각하게 되었다..


결론은 꿀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