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라이 한 놈 나와서 자기 정체성 고민 졸라게 하다가결국 탈주하여 미친 짓 저지른다는, 흔하다면 흔한 스토리인데뭐 어디를 눈여겨 봐야 아름다운 부분이 있다는 거임?문장? 잘 모르겠던데;
풍요의 바다 한작품갑
아 미시마는 욕해도 금각사는 욕하지 마라 ㅋㅋ
그럴 수 있지
탐미주의 문체
니가 그렇게 느꼈으면 그런게 맞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