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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당 서문문고

- 이런저런 보기힘든 책들이 싼가격으로 다양하게 나와있다.
책 살때 한두개씩 끼워서 사는 재미가있음.

작고 가벼워서 대중교통 이용할때 하나씩 가방에 넣고 다니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있다.

종이가 얇아서 뒤에 글이 비치긴 하지만 책들 하나하나가 유우명한 작가 마이너한 작가 가리지않고 좋은 책들임

표지도 밖 에서 읽어도 튀지 않고 간지난다.



바다도서관 바벨의 도서관시리즈

-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가 좋다고 고른 작가들의 중단편을 모은 시리즈. 책앞에 보르헤스가 직접 쓴 작가와 작품의 관한 해제를 실어놨다.

총 29권으로 환상문학을 좋아하는 나에게는 하나씩 모으는 재미가있는 시리즈. 우리나라에 잘 알려 지지않은 작가들의 단편을 많이 접할 수 있어 좋았다. 마이너한 작품들을 모아놨고 12년도에 완간한 시리즈 임에도 한권? 빼고 품절된 책이 없다.

이 시리즈도  작고, 얇고, 가볍다. 단편위주이기 때문에 지하철 버스에서 읽어도 흐름이 끊길일이 별로 없다.

개인적으로 표지도 취향이다



도서관 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