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시인이, 루바이야트를 "번역"한 업적으로 지금까지 영국에서 빨리고 있다는데 그럼 한국에서 원로 번역가들도 나중에 이름이 남을까? 힘들겠지?
번역가로서만 저 정도 네임드 가진거면 본인은 씁쓸하기도 하고 기쁘기도 했을 듯.... 자기 시는 기억 안해주잖아
라는 시인이, 루바이야트를 "번역"한 업적으로 지금까지 영국에서 빨리고 있다는데 그럼 한국에서 원로 번역가들도 나중에 이름이 남을까? 힘들겠지?
번역가로서만 저 정도 네임드 가진거면 본인은 씁쓸하기도 하고 기쁘기도 했을 듯.... 자기 시는 기억 안해주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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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말은 20세기가 너무 큰 변환거 같다.. 거의 20년 주기로 급격하게 바뀐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