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안된다니까 하면서 집어던진다. 안 되는 이유는 졸라 많지. 까는 이유? 진짜 정밀하게 따져서 비판할 안목있는 인간 몇이나 되냐? 대다수는 순간적인 인상비평이고 철저히 선입견에 기반하지.
나미야 잡화점? 첫문단 읽고 유치해서 집어던지기 충분하다. 도스또에프스끼? 뭔 말이 이리많아? 집어던져버려. 토마스 만? ㅋㅋ 뭐? 밀란 쿤데라?
밀란 쿤데라가 이름이 이석민이었다고 생각해 봐. 몇 장이나 참았겠냐?
움베르트 에코? 시팔 뭔 묘사를 이리 지저분하도 따분하게 하냐? 집어 던져. 역시 국내작가는 안 된다니까!
깔 건 까야돼! 그래야 발전하지!
외국 작품중에 검증되고 베스트셀러만 들어올텐데, 단순 비교는 좀 무리인듯..
반면 한국문학의 경우, 장르문학 수요가 분명히 있는데 자꾸 소위 문단에서 자기들 입맛에 맛는 단편작가들만 공급하니까, 불만이 있을수밖에
물론 독갤에서 한국문학 까는거는, 좀 정신병스러운게 있음, 그래서 나는 안읽는다
넌 왜 글 내용이랑 무관한 니 의견을 여기서말하냐? 그냥 니가 따로 글을 파. 왜 갑자기 단순비교 얘기가 나와? 문단 얘기가 왜 나와? 작품 이전에 생산지로 결정되는 품질관리 기준의 차이를 지적하는 글에다 왜?
채식주의자 읽고 와라 씹새야
국산이라면 미세분자 하나까지 다 잡아내서 품질관리 좆도 엄격하게 하면서 외국에서 들어온건 아 어련히 검증다했을까~ 이것봐~ 안봐도 비디오야 최고품질이야 아니면 못들어와~ 존나 후하게 쳐주고. 그러니까 한번 상상하면서 읽어봐라. 외국작가 성을 김씨 이씨 박씨로 바꿔봐. 쑥쑥 지나가던게 갑자기 덜컥거리면서 삐그덕삐그덕거리다 급기야 빼액! 할거다.
채식주의자 읽고 오라고 시발아
닥처.. 민족반역자들아.. 애국가 4절까지 외워봐.. 그러면 살려준다
한국 작품 좋은 거 많은데 누가 무시 했다고ㅋㅋ 그리고 외국 작품도 만만치 않게 까이는데
나는 한국작가가 표절한 작가책 읽음.
지랄ㄴ 그냥 객관적으로 좆같은거임. 나같은 경우는 오히려 좆본책에 그런 편견이 있어서 좆본책은 끝까지 읽은적이 없고, 김치책은 나름 자주 손대는데 몇개 빼고는 많이 좆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