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d8efa11d02831ee99512b64ee64d67099c224c5024ea808963de1557474a223bec23e50e2da7dd6263911425ed7bc26a7159eaec3


살육에 이르는 병을 읽는다는 여고생에게


책에 대한 정보를 찾던 중 결말을 알게 됐고


나만 알기가 아까워서 "범인은 XXX"라고 알려줬다.


걔는 화를 냈고, 나도 나중에 살육에 이르는 병을 범인을 아는 상태로 읽어서


쌤쌤으로 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