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읽어보면 정철은 아주 간땡이가 부은 새끼라는 걸 알 수 있다.
일단 이 정철이란 놈은 강원도 관찰사일 때 시를 썼는데 읽어보면 강원도 구석구석을 들쑤시고 다닌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과연 강원도 관찰사 정도되는 양반이 강원도를 들쑤시고 다닐때 혼자 걸어서 다녔을까?
당연히 아니다. 분명 수행원을 끌고 다니면서 지는 말을 타고 다녔을거다. 관광만 했느냐?
이 새끼는 술도 처마셨다. 술을 거하게 처마시고 썼는지 지가 전직 신선이랜다. 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왕 똥꼬는 또 존나게 빨아요 ㅋㅋㅋ
그러니까 강원도지사가 업무 시간에 술 취한 상태로 비서진들 끌고 다니면서 관광을 다녔다는 얘기다. 그러면서 술주정으로 자신은 하느님께 말실수해서 쫒겨난 천사라고 주장하며 대통령 만세를 외치는 꼴이다.
이런 정철 같은 새끼 때문에 조선시대 백성들은 고통 받은 것이다.
절대 문학 시험 조진게 떠올라서 개인적인 감정으로 쓰는 글이 아니다. 정철은 개 쓰레기 탐관오리 아첨꾼 새끼다.
임진왜란 때가 레게노인데
마지막 문단에 깊은 감동을 느껴 10점 드립니다 - dc App
생각해보니까 좆같은 새끼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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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참피력을 이길 수 있는 작가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