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안된 편 일부러 찾아 볼 정도로 많이 봤는데 한 160화였나 거기 까지 봄


일단 대부분의 작가가 병신같이 묘사되긴하는데 그 중에서도 개인적으로 좀 잘 된 사례를 뽑아 봄


1. 스콧 피츠제럴드

    프랜시스 스콧 키 피츠제럴드 : 네이버 블로그

사실 얘도 정상은 아니긴 한데 일단 작가가 위대한 개츠비는 읽고 개츠비에서 모티브 따온 거 같음 분노의 포도 썼다고 포도 가지고 공격하는

스타인벡 보다는 훨씬 낫잖아요


2. 없음 나머지 다 병신임 다자이는 제대로 묘사했다고 빠는 새끼들 있던데 뒤질래 십새들아? 다자이 책 좀 더 읽고 오든가 평전을 읽고 와라 

 

그리고 노문학 대가들이 다 병신처럼 나오니까 정신 건강을 위해 노문학 팬들은 아예 보지도 마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