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풍전기 베르세르크
얼마전에 카잔차키스 최후의 유혹 다 보고 문득 든 생각인데
베르세르크가 온갖 판타지 요소 다 차용하다 용량 초과된 냄비같은 상태가 되버리기 전에
성서에서 영감 얻은 떡밥 위주로만 묵직하게 풀어나갔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음
하지만 이미 늦었지.. 이제 그저 정으로 보는
좆풍전기 베르세르크
검풍전기 베르세르크
얼마전에 카잔차키스 최후의 유혹 다 보고 문득 든 생각인데
베르세르크가 온갖 판타지 요소 다 차용하다 용량 초과된 냄비같은 상태가 되버리기 전에
성서에서 영감 얻은 떡밥 위주로만 묵직하게 풀어나갔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음
하지만 이미 늦었지.. 이제 그저 정으로 보는
좆풍전기 베르세르크
마법 나올 때부터 너무 오글거려서 못보겠더라
ㄹㅇ 대사들 무게도 너무 가벼워지고...
클레이모어처럼 깔끔하게 끝냈어야지 ㅉ - dc App
끝내야 할 때를 아는 만화는 아름답다...
마법사 나올 때부턴가? 대략 그쯤부터 망함. 그리피스가 페무토로 변했을 때까진 존나 쩔었는데.
이견이 거의 없을 정도지 ...ㅠ
ㅇㅅㅇ
문학이 만화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하는 틀에박힌 정신 미술적안목 제로 소설과 스토리에만 재미를 느끼는 인간 음악보다 가사에 집중하고 가사로 판단하는 문과계 인간
진짜 초반부전율은너무좋았는데 그후로는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