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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강아지라는 시 읽고 좆듀ㅣㄹ뻔햇노 ㅠ
익명(211.36)
2020-06-14 14:22
추천 0
참없존가에서 니체가 말 처맞는거 보고 끌어안고 울엇다는거 봤을때처럼 눈물콧물다뺄뻔햇노 ㅠ
근데 아 저 미물이 이지랄하는거보고 바로 눈물콧물 쏙 들어갓농 ㅠㅠ
댓글 1
솔직히 참존가에서 그 부분이 제일 인상 깊었음 니체가 말을 끌어안으면서 데카르트의 오만을 사죄하는 부분
구천이(khb137)
2020-06-14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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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참존가에서 그 부분이 제일 인상 깊었음 니체가 말을 끌어안으면서 데카르트의 오만을 사죄하는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