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딱이 그만두면서 이전 정권의 파딱도 그만두었네

몇달 전만해도 리젠이 늘어서 흥갤을 꿈꿨던 독갤이

다시 작아지면서 인생의 무상을 느낀다

새 정권 새 파딱과 함께할

독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책이야기 - 오늘은 인민의 이름으로 읽을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