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딱이 그만두면서 이전 정권의 파딱도 그만두었네 몇달 전만해도 리젠이 늘어서 흥갤을 꿈꿨던 독갤이 다시 작아지면서 인생의 무상을 느낀다 새 정권 새 파딱과 함께할 독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책이야기 - 오늘은 인민의 이름으로 읽을 생각
전 주딱,전 파딱 2명 사퇴...독갤의 새 역사
전 주딱은 너무 독재였음